데이터메이커, 데이터 가공 부문 '우수서비스대상' 수상
데이터메이커(대표 이에녹)가 최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1 데이터 글로벌(DATA-Global) 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민주 데이터메이커 이사(사진 오른쪽)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1 제7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데이터 가공' 부문 '우수서비스대상'을 수상하고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데이터메이커는 해외에서 데이터 라벨링 랩을 운영 중인 국내 유일의 업체다. 디지털 뉴딜 중 데이터 댐 사업의 핵심 기업으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라벨링 전문회사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데이터메이커 관계자는 "고난도 데이터의 품질과 양을 모두 인정받았다"며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면서 인공지능 및 데이터 산업이 성장하는 데 중요 역할을 수행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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