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메이커, 코이카 IBS 수행 5년간 가나서 500명 이상 고용 연계

데이터메이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을 5년간 수행하며 가나에서 1200명 이상이 참여한 데이터 라벨링 실무 연계 IC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500명 이상의 고용 효과가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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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IBS 사업은 개발도상국에서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데이터메이커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아프리카 가나 아크라(Accra) 지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셋 구축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해왔다. 총 사업비 25억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했다.

 

데이터메이커는 이번 사업으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AI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이를 실제 일자리로 연계했다. 특히 데이터메이커는 ICT 기반 이론 교육과 실습 중심의 데이터 라벨링 훈련을 결합해 현지 인력을 전문 인력으로 육성하고 이를 실제 프로젝트에 직접 투입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현지 인력이 비대면 데이터 업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으며 일부는 숙련 작업자와 교육자로 성장해 지속가능한 AI 인재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했다는 게 데이터메이커의 설명이다. 또 데이터메이커는 가나에서 생산된 데이터가 실제 산업 프로젝트와 연계되면서 개발 협력 사업이 단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산업 가치 창출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데이터메이커는 AI 학습 데이터셋 구축부터 AI 설루션 ‘시냅스’를 기반으로 한 AI 모델 개발부터 운영 아우르는 데이터·AI 통합 설루션 기업이다. 데이터메이커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혁신프리미어 1000’에 선정된 데 이어 최근 방위사업청 ‘방산혁신기업 100’에도 선정된 바 있다.

 

이에녹 데이터메이커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술이 산업적 활용을 넘어 교육과 고용, 사회적 가치 창출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AI 기반 데이터 산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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