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메이커, 4년 연속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AI(인공지능) 모델 개발 전문기업 데이터메이커(대표 이에녹)가 '2024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AI(인공지능) 모델 개발 전문기업 데이터메이커(대표 이에녹)가 '2024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혁신적인 AI 모델 개발 기업의 성장을 위한 초기 시장을 제공, AI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AI 솔루션 구매 바우처를 지원한다.
데이터메이커는 다양한 분야의 AI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 경험을 지닌 회사다. 자체 개발한 MLOps 플랫폼 'datamaker synapse'를 통해 AI 모델 개발 효율성과 품질을 높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데이터메이커는 지난 사업에서 'datamaker synapse'를 기반으로 개발된 AI 모델을 다양한 분야에서 상용화하면서 본격적인 AI 솔루션 개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는 △안면 질환 진단 보조 솔루션 'SYNAPSE - FaceDiagonosis' △용종 검출 솔루션 'SYNAPSE - Polyp' △CT(컴퓨터 단층 촬영) 영상 내 연골 인식 솔루션 'SYNAPSE - Cartilage' △초거대 이미지 AI 솔루션 'SYNAPSE - Vision' △양식물 생장추이 예측 솔루션 'SYNAPSE - Aquaculture' △CCTV 객체 감지 솔루션 'SYNAPSE - Surveillance' 등 총 6개의 AI 솔루션을 신규 등록했다.
특히 이번에 등록된 솔루션은 모두 공인시험성적서를 통해 객관적으로 성능 검증을 받은 솔루션이다. 회사 측은 올해 도입을 희망하는 여러 수요처에 맞게 솔루션을 납품, 연속적인 성과 창출에 본격 나설 방침이라고 했다.
오석일 데이터메이커 이사는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벤처·중견 및 의료기관이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AI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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