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메이커, 2021 데이터 글로벌 K-data 원장상 수상
데이터메이커의 이에녹 대표가 체계적인 데이터셋 관리와 Data-centric MLOps 파이프라인에 대하여 설명했다.

㈜ 데이터메이커(대표 이에녹)의 이민주 이사가 1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2021 DATA-Global 해외 마케팅 부문 대상 격인 K-data 원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윤혜정, 이하 K-data)이 주관하는 DATA-Global 사업은 국내 우수 데이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현지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한 해외 마케팅 비용 등의 인프라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본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과 투자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데이터메이커는 해외에서 운영하는 데이터 랩을 기반으로 현지 마케팅 활동, 美 미시건대와의 공동 연구개발 및 인적교류 MOU 등을 통해 ▲해외 사업화 성과 ▲해외 마케팅 실적을 인정받아 K-data 원장상에 선정되었다.
데이터메이커는 아프리카 가나 데이터 랩과 국내 전문 인력들을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 가공 솔루션을 보유하였으며, 최근 3년간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여러 기관 및 기업들에게도 각광받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데이터 가공 업체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해당 사업의 총괄 책임자인 데이터메이커 이민주 이사는 "코로나 19로 글로벌 마케팅이 쉽지 않은 과제였지만 데이터메이커가 가진 가치를 믿고 과감히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고 밝히며 "국내에서 진행되는 AI 바우처, 데이터 바우처 사업,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등 다양한 데이터 산업에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이제는 전세계로 뻗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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